RBM-D400
RBM-D400
중량 자재 이송을 위한 산업용 자율주행 모바일 로봇 플랫폼.
- 산업용AMR
- 중량이송
- 제조자동화
- 크기
- 600(W) x 800(D) x 240(H)mm
- 가반하중
- 400kg
- 최대속도
- 1.2m/s
제조 환경에서의 자재 이송과 공정 연계를 위한
RBM-D400
RBM-D400은 제조 및 물류 현장에서 발생하는 중량 자재 이송과 반복 공정 운반을 자동화하기 위해 설계된
산업용 자율주행 모바일 로봇(AMR) 플랫폼입니다.
SLAM 기반 자율주행과 안전 주행 제어를 바탕으로 고정 설비에 의존하지 않고 공정 간 이동을 수행할 수 있으며,
리프트·컨베이어 등 다양한 차상 장치와 결합해 제조 자동화 시스템으로 확장 가능한 구조를 제공합니다.
Key Features
주요 특징
400kg 하중 운반을 고려한 차체·구동 통합 설계
RBM-D400은 400kg 가반하중을 전제로 설계된 차체 구조와 구동 시스템을
적용해,
중량 자재 운반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유지합니다.
자체 개발한 구동 기술과 제동·안전 설계를 통해 가속·감속·정지 구간에서도
하중 변화에 따른 흔들림을 최소화하며, 장시간 반복 운용 환경에서도 신뢰
가능한 운반 성능을 제공합니다. 이는 제조·물류 현장에서 요구되는 산업용 AMR의 기본 전제 조건을 충족하는
설계입니다.
SLAM 기반 자율주행과 정밀 경로 제어 구조
RBM-D400은 센서 융합 기반 SLAM 알고리즘을 통해 실내 제조 환경에서도 정확한 위치 인식과 안정적인 경로 생성을 수행합니다.
경로 추종 알고리즘과 코너 감속 제어, 로봇 외형과 회전 반경을 고려한 장애물 회피 로직을 결합해 협소한 공정 통로와 반복 주행 구간에서도 예측 가능하고 안전한 자율주행을 구현합니다.
제조 자동화 확장을 전제로 한 개방형 운용 구조
RBM-D400은 리프트, 컨베이어 등 다양한 차상 장치와의 결합을 고려해
제조 자동화 시스템으로 확장 가능한 구조로 설계되었습니다.
상위 MES·WMS·관제 시스템과의 연동을 전제로하여 기존 설비와 운영 환경에 자연스럽게 통합할 수 있습니다.
모터·구동부·제어 보드·소프트웨어까지 핵심 요소를 자체 개발한 국산 플랫폼으로, 유지보수와 현장 맞춤 커스터마이징이 용이하며 실제 양산 환경까지 단계적인 확장이 가능합니다.
제조 현장을 고려한 안전 중심 설계
RBM-D400은 제조 환경에서의 안전 운용을 고려해 의도치 않은 이동을 방지하는 Brake Release 구조를 적용했습니다.
외곽 라운딩 처리된 차체 설계로 작업자 충돌 위험을 줄였으며, RGB LED 알림을 통해 주행·정지·에러 상태를 직관적으로 표시해 현장 인지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합니다.
Web 기반 FMS 시스템을 통한 원격 운용 및 실시간 모니터링
RBM-D400은 별도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 기반 FMS 시스템을 통해 로봇 운용과 상태 관리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PC, 태블릿, 노트북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접속 가능하며, 운영 로그, 상태 알림, 경로 설정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해 현장 대응성과 운영 효율을 높입니다.
시뮬레이션 기반 사전 검증 환경
RBM-D400은 레인보우로보틱스 AMR 플랫폼 공통 소프트웨어 환경을 기반으로, 운영 전 주행 경로와 맵 구성을 사전에 검증할 수 있는 시뮬레이션 기반 테스트 환경을 제공합니다.
실제 로봇 투입 전에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SLAM 기반 자율주행, 경로 제어, 정지 지점 설정, 장애물 회피 동작을 확인할 수 있어 중량 자재 이송이 요구되는 제조 현장에서도 안정적인 적용과 초기 운용 리스크 최소화가 가능합니다.
100% 자체 기술 기반 국산 AMR 플랫폼
RBM-D400은 센서, 모터, 제어 보드, 주행 알고리즘까지 핵심 기술 요소를 모두 자체 설계한 순수 국산 산업용 AMR 플랫폼입니다.
국내외 인증 기준을 충족하는 안정성과 품질을 확보했으며, RB AMR 플랫폼 기반의 기술 지원과 유지보수를 통해 장기 운용 환경에서도 일관된 성능과 신뢰성을 제공합니다.
400kg 하중 운반을 고려한 차체·구동 통합 설계
RBM-D400은 400kg 가반하중을 전제로 설계된 차체 구조와 구동 시스템을
적용해,
중량 자재 운반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유지합니다.
자체 개발한 구동 기술과 제동·안전 설계를 통해 가속·감속·정지 구간에서도
하중 변화에 따른 흔들림을 최소화하며, 장시간 반복 운용 환경에서도 신뢰
가능한 운반 성능을 제공합니다. 이는 제조·물류 현장에서 요구되는 산업용 AMR의 기본 전제 조건을 충족하는
설계입니다.
SLAM 기반 자율주행과 정밀 경로 제어 구조
RBM-D400은 센서 융합 기반 SLAM 알고리즘을 통해 실내 제조 환경에서도 정확한 위치 인식과 안정적인 경로 생성을 수행합니다.
경로 추종 알고리즘과 코너 감속 제어, 로봇 외형과 회전 반경을 고려한 장애물 회피 로직을 결합해 협소한 공정 통로와 반복 주행 구간에서도 예측 가능하고 안전한 자율주행을 구현합니다.
제조 자동화 확장을 전제로 한 개방형 운용 구조
RBM-D400은 리프트, 컨베이어 등 다양한 차상 장치와의 결합을 고려해
제조 자동화 시스템으로 확장 가능한 구조로 설계되었습니다.
상위 MES·WMS·관제 시스템과의 연동을 전제로하여 기존 설비와 운영 환경에 자연스럽게 통합할 수 있습니다.
모터·구동부·제어 보드·소프트웨어까지 핵심 요소를 자체 개발한 국산 플랫폼으로, 유지보수와 현장 맞춤 커스터마이징이 용이하며 실제 양산 환경까지 단계적인 확장이 가능합니다.
제조 현장을 고려한 안전 중심 설계
RBM-D400은 제조 환경에서의 안전 운용을 고려해 의도치 않은 이동을 방지하는 Brake Release 구조를 적용했습니다.
외곽 라운딩 처리된 차체 설계로 작업자 충돌 위험을 줄였으며, RGB LED 알림을 통해 주행·정지·에러 상태를 직관적으로 표시해 현장 인지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합니다.
Web 기반 FMS 시스템을 통한 원격 운용 및 실시간 모니터링
RBM-D400은 별도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 기반 FMS 시스템을 통해 로봇 운용과 상태 관리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PC, 태블릿, 노트북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접속 가능하며, 운영 로그, 상태 알림, 경로 설정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해 현장 대응성과 운영 효율을 높입니다.
시뮬레이션 기반 사전 검증 환경
RBM-D400은 레인보우로보틱스 AMR 플랫폼 공통 소프트웨어 환경을 기반으로, 운영 전 주행 경로와 맵 구성을 사전에 검증할 수 있는 시뮬레이션 기반 테스트 환경을 제공합니다.
실제 로봇 투입 전에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SLAM 기반 자율주행, 경로 제어, 정지 지점 설정, 장애물 회피 동작을 확인할 수 있어 중량 자재 이송이 요구되는 제조 현장에서도 안정적인 적용과 초기 운용 리스크 최소화가 가능합니다.
100% 자체 기술 기반 국산 AMR 플랫폼
RBM-D400은 센서, 모터, 제어 보드, 주행 알고리즘까지 핵심 기술 요소를 모두 자체 설계한 순수 국산 산업용 AMR 플랫폼입니다.
국내외 인증 기준을 충족하는 안정성과 품질을 확보했으며, RB AMR 플랫폼 기반의 기술 지원과 유지보수를 통해 장기 운용 환경에서도 일관된 성능과 신뢰성을 제공합니다.
주요 사양
| 크기 | 600(W) x 800(D) x 240(H) mm |
|---|---|
| 자중 | 70kg |
| 가반하중 | 400kg |
| 최대속도 | 1.2m/s |
| 구동 | 차동 구동(Active Wheel x 2, Caster(복륜) x 4) |
| 바퀴크기 | 구동 (150mm) x 2, 캐스터 (75mm) x 4 |
| 센서 | 2D Lidar x 2, 3D Depth Camera x 1Floor QR(옵션) |
| 배터리 | 50V 25Ah - 14S5P |
| 충전 | 충전 스테이션 또는 별도 어댑터 잭 |
유선 충전기
배터리
무선 충전 스테이션 RBM-AC450
모바일 로봇 운영 효율을 극대화 시켜 주는 무선 충전 스테이션
| 사양 항목 | 사양 값 | Specification Item | specification value |
|---|---|---|---|
| 크기 | 320(W) x 180(D) x 375(H) mm | size | |
| 충전 | 내장형 450W 충전기 | charge | Built-in 450W charger |
다양한 산업에서 검증된 자동화 파트너
- 물류
- 자동차 산업
- 반도체·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