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략) 첫 목표는 노인들의 활동을 보조하는 로봇입니다.

반드시 관절 동작이 가능해야 하는데, 최근 삼성전자는 이런 로봇을 개발하는 국내 업체에 589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이정호 대표/레인보우로보틱스 : (관절 로봇 모델은) 정말 다양한 서비스들이 있잖아요. 무궁무진한 애플리케이션들이 아마 개발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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