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005930)의 투자로 글로벌 시장에서 회사와 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더 높아지게 됐습니다. 올해 미국, 독일 등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계획입니다. 앞으로 자연스럽게 삼성전자와의 협업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휴보 아빠’로 통하는 오준호 KAIST 기계공학과 명예교수 겸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 최고기술책임자(CTO)는 4일 이데일리와 전화통화에서 “글로벌 진출시 ‘삼성’이란 타이틀을 통해 직간접적으로 얻을 수 있는 장점이 많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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