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의미의 로봇 기업이 될 겁니다.”


이정호 레인보우로보틱스 대표(사진)는 18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진정한 로봇 기업이란 단순히 부품을 외부에서 들여와 조립하는 게 아니라 핵심 부품 기술을 모두 갖춰 직접 로봇을 만드는 회사를 말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회사는 내년 초 코스닥시장 입성을 앞두고 있다.

 


 

기사 전문 보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0121849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