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략) 오 교수는 ‘한국 로봇공학의 아버지’로 불린다. 2004년 첫 인간형 로봇 휴보를 세상에 내놓은 이후 2011년 로봇전문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를 세워 원천기술 연구를 이어오고 있다. 2015년엔 미국 국방부가 연 재난로봇경진대회에서 우승해 한국의 로봇 기술을 널리 알렸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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