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 글로벌 기계기술 포럼’에서 박찬훈 기계연 로봇메카트로닉스연구실 실장과 오준호 KAIST 교수, 석상옥 네이버랩스 대표, 정상현 큐렉소 부사장이 패널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의료 및 산업용 로봇기술의 미래를 한 자리서 조망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국내 최대 인터넷 사업자인 네이버 자회사 네이버랩스의 최신 로봇 기술 연구성과부터 의료 로봇분야의 세계적인 선두 연구그룹의 발표까지 준비돼 더욱 주목을 모았다.
한국기계연구원(원장 박상진, 이하 기계연)은 지난 11일 ‘사람을 위한 기계, 로봇’을 주제로 ‘2020 글로벌 기계기술 포럼(2020 Global Forum on Mechanical Engineering)’을 온라인 개최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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