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초의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로봇 휴보 (HUBO)를 만든 오준호(67) KAIST 명예교수가 KAIST에 50억원을 기부했다.
KAIST는 세계적인 로봇공학자인 ‘휴보 아빠’ 오준호 기계공학과 명예교수가 50억원을 학교에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오 교수의 기부금은 KAIST 교내 창업기업의 발전기금 가운데 가장 큰 금액으로 KAIST는 ‘오준호 기금’으로 명명해 학교 발전을 위해 활용할 계획이다. (후략)
기사 전문 보기

국내 최초의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로봇 휴보 (HUBO)를 만든 오준호(67) KAIST 명예교수가 KAIST에 50억원을 기부했다.
KAIST는 세계적인 로봇공학자인 ‘휴보 아빠’ 오준호 기계공학과 명예교수가 50억원을 학교에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오 교수의 기부금은 KAIST 교내 창업기업의 발전기금 가운데 가장 큰 금액으로 KAIST는 ‘오준호 기금’으로 명명해 학교 발전을 위해 활용할 계획이다. (후략)
기사 전문 보기
미디어
[이데일리] “공장 자동화 거쳐 가정으로”… 삼성, ‘로봇’ 상용화 로드맵 제시
미디어
[지디넷코리아] SFA-레인보우로보틱스, AI 자율제조 기술 협력 맞손
미디어
[E Tech Group] E Tech Group, 레인보우로보틱스와 손잡고 미국 협동로봇 포트폴리오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