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외식 서비스용 협동로봇 시스템 개발 기업 ‘엣눅하다’와 협동로봇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규모는 10억 2000만원으로 레인보우로보틱스 전년 매출 10%를 상회한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지난해 4월 국내 협동로봇 최초로 미국위생협회(NSF) 특수목적용 식품 가공처리기기·부품 안전성 인증을 획득했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엣눅하다의 푸드테크 기술을 접목한 치킨로봇을 선보인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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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로보틱스는 외식 서비스용 협동로봇 시스템 개발 기업 ‘엣눅하다’와 협동로봇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규모는 10억 2000만원으로 레인보우로보틱스 전년 매출 10%를 상회한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지난해 4월 국내 협동로봇 최초로 미국위생협회(NSF) 특수목적용 식품 가공처리기기·부품 안전성 인증을 획득했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엣눅하다의 푸드테크 기술을 접목한 치킨로봇을 선보인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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