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대전에 있는 레인보우로보틱스 회의실에서 오준호 한국과학기술원(KAIST) 기계공학과 명예교수는 이투데이와 만나 이같이 말했다. 오 교수는 세계적인 로봇공학자이자 한국 최초의 이족 보행 인간형 로봇인 ‘휴보’를 탄생시킨 ‘휴보 아버지’다. 그는 2011년 레인보우로보틱스를 설립한 뒤 현재는 CTO(최고기술책임자)를 맡고 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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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대전에 있는 레인보우로보틱스 회의실에서 오준호 한국과학기술원(KAIST) 기계공학과 명예교수는 이투데이와 만나 이같이 말했다. 오 교수는 세계적인 로봇공학자이자 한국 최초의 이족 보행 인간형 로봇인 ‘휴보’를 탄생시킨 ‘휴보 아버지’다. 그는 2011년 레인보우로보틱스를 설립한 뒤 현재는 CTO(최고기술책임자)를 맡고 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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