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략) 첫번째 인터뷰 대상자는 KAIST에서 2족 보행 로봇 휴보를 연구하여 휴보의 아버지라 불리우면서 은퇴 후 자신이 설립한 레인보우로보틱스 CTO로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는 오준호 KAIST 명예교수다. 오 교수는 1954년생으로 연세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기계공학으로 석사, 미국 UC버클리대학원에서 기계공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원자력연구소 연구원을 거쳐 1985년 부터 KAIST 기계공학과 교수로 재직하다 2020년 은퇴 후 레인보우 로보틱스의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열정적인 삶을 살고 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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