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연구실에서 시작된 호기심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창립자 오준호 교수의 로봇 여정은 로봇 전공자가 아닌, 정밀 제어와 CNC 공작기계를 연구하던 엔지니어에서 시작됐습니다. 그에게 로봇은 단순한 실험 대상이 아니라 제어·센서·기계 설계 기술이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는지를 검증하는 공학적 도전이었습니다.
아시모를 처음 마주했을 때, “우리 기술로도 만들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고, 그 직감적인 도전이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창립자 오준호 교수의 로봇 여정은 로봇 전공자가 아닌,
정밀 제어와 CNC 공작기계를 연구하던 엔지니어에서 시작됐습니다.
그에게 로봇은 단순한 실험 대상이 아니라 제어·센서·기계 설계 기술이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는지를 검증하는 공학적 도전이었습니다.
아시모를 처음 마주했을 때, “우리 기술로도 만들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고,
그 직감적인 도전이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